강의 후기
예비 중2 밀착관리반 수업듣고 있습니다.
작성자
ajswlwon
작성일
2026-01-26 15:40
조회
45
저희아이의 초등 첫 수학 학원을 초등 개념을 고등까지 연결해서 설명을 들어야 한다는걸 알고 있었기에 정말 신중히 알아보고 고등 대입까지 하시고 개별진도 나가는곳으로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수학은 원래 싫어 하기보다 힘들어 하는 아이였는데 성실한 아이라서 많은 숙제를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는 아이고 선생님께서 꼼꼼히 봐주신다는걸 알고 있어서 믿고 보냈습니다.
근데 그학원을 다니면서 숙제량도 많았고 그날 분량을 다 할때까지 집에 갈수 없는 시스템 이였고 힘들어도 묵묵히 했지만 실력이 확 오른다거나 본인이 뿌듯해 하면서 수학 공부 했던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선생님과 상담을 해도 막히는 곳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때도 어떤 부분이 힘들어 하니 더 해보겠다고 말씀은 하시지만 아이가 아! 그런거구나 하는 깨닮음은 없었어요.
그냥 선생님이 그렇다고 말씀하시니깐 그런거구나라고 받아 들이는것 뿐이지 체화됐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없었어요. 그냥 기계적으로 풀고 있는 느낌이였고 같은 유형이여도 하나를 뭔가 하나를 더 꼬아놓은 문제라도 나오면 여지없이 풀어내기 힘들어 했어요 그래도 묵묵히 하면 되겠지 라는생각으로 고3까지 쭉 보내려고 했으나 선생님 건강상의 이슈와 고3의 입시 시기와 겹쳐서 아무래도 관리가 소홀해 졌고 결국 중1 초반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아이가 수학을 너무 싫어하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학원을 여러 군데 거쳐 봤지만 저희 아이가 어떤 단원에 막히고 힘들어 하는 부분을 상담때 말씀드려도 저도 시원한 솔루션을 받은적이없었어요 그냥 안할수 없으니까! 보내는 상황이였어요
위쌤과 만나기 전까지 개별진도, 일반 중형학원 , 과외, 온라인수업 다 경험해 봤습니다. 1학년을 그렇게 보내고 있었고 저도 너~~~~~~무 답답한 상황 이였고 계속 우리 아이한테 어느곳이 맞을까 어디서 공부를해야 정확하게 구멍난곳들을 찾고 매꾸면서 할수 있을까에 대한걸 끈임없이 찾고 있었어요
유명한곳들도 경험해봤지만 저희 아이랑은 아니였어요 저조차도 많이 지쳐 있었고 수학때문에 공부로는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하고 있을때
정말 우연히 크게 기대없이 위쌤과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부터 선생님 말씀에 힘이 느껴지더라구요 레벨테스트 받고나니 여지없이 구멍이 엄청 나오더라구요 테스트 결과 상담을 하고나서 선생님과 하면 구멍난 곳을 매꿀수 있겠구나 라는 결정을 했어요
OT수업 간단히 해주실때 짧은 수업이였지만 왜 그곳이 구멍인지 그개념이 고등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말 너무 쉽게 이어지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 짧은 시간 수업만 들어도 꽉 막혀 있던 제 속이 시원해 졌어요
저희 아이는 그동안 학원들 중에 하나겠지 똑같겠지라고 큰 기대없이 수업을 듣다가 자기도 뭔가 확 다르구나 라는걸 느꼈나보더라구요
그렇게 2번3번4번 수업을 하게되었고 아이가 개념 설명을 듣고 문제 풀이를 할때마다 풀어내는 문제 오답수가 그전과 너무 현저히 비교가 되었어요
처음으로 다맞을때도 있었고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 진짜 천재야 엄마 나 수학이 재미있어! 라는 말을 처음 들어 봤어요
항상 영어 국어만 좋아하고 재미있어했지 수학을 재미있다고 말하는건 정말 대박사건이예요
개념 설명을 듣고 문제를 스스로 풀때도 그렇게 술술술 푸는 아이의 모습을 저조차도 본적 없었고 아이 스스로도 자기 자신한테 놀라더라구요 보통 개념 설명을 들으면 그래서 이 개념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서 풀어야 하는지 감을 못잡는 상황이 대부분 이였거든요 그동안 해왔던 수학은 진짜 공부가 아니였구나... 수학 공부는 이렇게 해야되는구나! 라고 느꼈나봐요
저또한 그전 다른 선생님들과 아이가 부족하고 힘들어 하는 부분을 상담을 할때마다 정확한 솔루션을 들어 본적이 없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라고 여쭤봤을때 선생님들 딴에도 이렇게 하면 나아질꺼예요 라고 해주신후 그걸 그렇게 해봐도 아이의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는데 위쌤과 수업 할때마다 정말 너무 신기하게 그게 하나하나 다 교정되고 달라지는게 눈에 너무 확확 보이다 보니 저도 신나고 아이도 신기하고 수학이 재미있고 이런 상황이예요 앞으로도 아이가 열심히 할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고등까지 잘부탁 드립니다~~~
수학은 원래 싫어 하기보다 힘들어 하는 아이였는데 성실한 아이라서 많은 숙제를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는 아이고 선생님께서 꼼꼼히 봐주신다는걸 알고 있어서 믿고 보냈습니다.
근데 그학원을 다니면서 숙제량도 많았고 그날 분량을 다 할때까지 집에 갈수 없는 시스템 이였고 힘들어도 묵묵히 했지만 실력이 확 오른다거나 본인이 뿌듯해 하면서 수학 공부 했던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선생님과 상담을 해도 막히는 곳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때도 어떤 부분이 힘들어 하니 더 해보겠다고 말씀은 하시지만 아이가 아! 그런거구나 하는 깨닮음은 없었어요.
그냥 선생님이 그렇다고 말씀하시니깐 그런거구나라고 받아 들이는것 뿐이지 체화됐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없었어요. 그냥 기계적으로 풀고 있는 느낌이였고 같은 유형이여도 하나를 뭔가 하나를 더 꼬아놓은 문제라도 나오면 여지없이 풀어내기 힘들어 했어요 그래도 묵묵히 하면 되겠지 라는생각으로 고3까지 쭉 보내려고 했으나 선생님 건강상의 이슈와 고3의 입시 시기와 겹쳐서 아무래도 관리가 소홀해 졌고 결국 중1 초반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아이가 수학을 너무 싫어하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학원을 여러 군데 거쳐 봤지만 저희 아이가 어떤 단원에 막히고 힘들어 하는 부분을 상담때 말씀드려도 저도 시원한 솔루션을 받은적이없었어요 그냥 안할수 없으니까! 보내는 상황이였어요
위쌤과 만나기 전까지 개별진도, 일반 중형학원 , 과외, 온라인수업 다 경험해 봤습니다. 1학년을 그렇게 보내고 있었고 저도 너~~~~~~무 답답한 상황 이였고 계속 우리 아이한테 어느곳이 맞을까 어디서 공부를해야 정확하게 구멍난곳들을 찾고 매꾸면서 할수 있을까에 대한걸 끈임없이 찾고 있었어요
유명한곳들도 경험해봤지만 저희 아이랑은 아니였어요 저조차도 많이 지쳐 있었고 수학때문에 공부로는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하고 있을때
정말 우연히 크게 기대없이 위쌤과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부터 선생님 말씀에 힘이 느껴지더라구요 레벨테스트 받고나니 여지없이 구멍이 엄청 나오더라구요 테스트 결과 상담을 하고나서 선생님과 하면 구멍난 곳을 매꿀수 있겠구나 라는 결정을 했어요
OT수업 간단히 해주실때 짧은 수업이였지만 왜 그곳이 구멍인지 그개념이 고등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말 너무 쉽게 이어지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 짧은 시간 수업만 들어도 꽉 막혀 있던 제 속이 시원해 졌어요
저희 아이는 그동안 학원들 중에 하나겠지 똑같겠지라고 큰 기대없이 수업을 듣다가 자기도 뭔가 확 다르구나 라는걸 느꼈나보더라구요
그렇게 2번3번4번 수업을 하게되었고 아이가 개념 설명을 듣고 문제 풀이를 할때마다 풀어내는 문제 오답수가 그전과 너무 현저히 비교가 되었어요
처음으로 다맞을때도 있었고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 진짜 천재야 엄마 나 수학이 재미있어! 라는 말을 처음 들어 봤어요
항상 영어 국어만 좋아하고 재미있어했지 수학을 재미있다고 말하는건 정말 대박사건이예요
개념 설명을 듣고 문제를 스스로 풀때도 그렇게 술술술 푸는 아이의 모습을 저조차도 본적 없었고 아이 스스로도 자기 자신한테 놀라더라구요 보통 개념 설명을 들으면 그래서 이 개념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서 풀어야 하는지 감을 못잡는 상황이 대부분 이였거든요 그동안 해왔던 수학은 진짜 공부가 아니였구나... 수학 공부는 이렇게 해야되는구나! 라고 느꼈나봐요
저또한 그전 다른 선생님들과 아이가 부족하고 힘들어 하는 부분을 상담을 할때마다 정확한 솔루션을 들어 본적이 없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라고 여쭤봤을때 선생님들 딴에도 이렇게 하면 나아질꺼예요 라고 해주신후 그걸 그렇게 해봐도 아이의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는데 위쌤과 수업 할때마다 정말 너무 신기하게 그게 하나하나 다 교정되고 달라지는게 눈에 너무 확확 보이다 보니 저도 신나고 아이도 신기하고 수학이 재미있고 이런 상황이예요 앞으로도 아이가 열심히 할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고등까지 잘부탁 드립니다~~~